박보영 SNS 캡처.
배우 박보영이 근황을 전했다.
2일 박보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여름이야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보영 SNS 캡처.공개 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공간에서 보낸 박보영의 여름 일상이 담겨있다.
박보영은 대기실, 차 안, 식당, 전시회, 공원 등의 공간에서 민소매, 정장, 잠옷 등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며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가 된 박보영은 여전히 러블리함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뽐내고 있다.
박보영 SNS 캡처.박보영의 근황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직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이게 어떻게 35살 외모’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박보영 SNS 캡처.한편 박보영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1인 2역으로 쌍둥이 자매 유미지·유미래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박보영은 차기적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를 선택,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게 된 ‘희주(박보영 분)’가 금괴를 둘러싼 여러 군상들의 탐욕과 배신이 얽힌 아수라장 속에서 금괴를 독차지하려는 욕망에 사로잡혀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