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중국 여권심사 및 짐 맡길 때 조심해야합니다.
한국에서 중국 가는 건 일단 한국인이 검사를 하기 때문에 별 이상한 점은 없어요. 그런데 중국에서 한국으로 올 때 여권이 한국이다? (한국 외의 타국도 예외 없음) 중국여권 아닌 이상 여권에 개인정보 들어있는(사진 페이지) 곳을 아예 활짝 펼쳐서 허공에 펼쳐요! (캐리어 보내는 그 구간에) 다 봐라! 이런 식으로. 중국에서 여권 심사하시는 일 있으신 분들은 이거 진짜 조심하세요. 혹시 모르잖아요 ㅠ 저 진짜 당황해서 아무 대처도 못했어요. 이 글 보시는 분들은 꼭 대처하세요. 물론 모든 중국 심사원들이 그러시는 건 아니라고 믿어요..그런데 제가 하신 분은 한국 여권 모두 펼쳐서 허공에 무슨 전시하듯이 팔을 높이 들어서 공개하듯이 그랬어요...제가 열받아서 계속 지켜보고 확인 한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