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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죄송) 배달의 민족 ㅡㅡ

ㅇㅇ |2025.10.03 15:41
조회 157 |추천 1
제가 어제 배민 가게배달로 음식을 시켰는데 1시간 뒤에 온다고 하길래 좀 많이 기다려야되지만 그냥 1시간 정도는 참을수 있어서 참았습니다

근데 1시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올생각을하지않고

가게는 전화를 몇번이나 해도 받지 않고

결국 2시간 지났을때 다른가게에 다시 시켜서

밤 9시가 넘어서 저녁을 먹었어요



10시가 넘어서 다시 가게에 전화를 해보니

배달이 됐다는거에요

제가 회사 기숙사에 사는데

거기는 안에 들어올수가없어서 배달기사들이 항상 앞에서 전화를 합니다

근데 저한텐 전화온게 단 한개도 없는데

사장이말하길 제가 전화기가 꺼져있다고 하더라구요?

두번 걸었는데 다 제 핸드폰이 꺼져있다고,, 꺼둔적이없는데.. 그리고 다른 기사들은 혹시라도 전화 못받을때 사진이라도 찍어두고 어디에 놨다고 문자라도 보내는데 그 기사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1층 데스크에 놓고간거에요



사장이 담번에 꽁짜로 하나 해주겠다는데

저는 제가 왜 그런 불편한 마음으로 해달라고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이거 배달기사가 잘못한거 맞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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