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통닭 뜯어야지

쓰니 |2025.10.03 17:07
조회 51 |추천 1
나 동생이 가지말래 그래서 안움직여보려고
내동생은 작고 연약하지만 내면이 강하거든
여잔대 그래. 내동생 지켜줘야지.
내가 시집가면 연약한 내동생도 강제로 가는거니까.
추천수1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