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솔이' 박성광, 몸 상태 심각한데…스케줄 강행 [RE:스타]

쓰니 |2025.10.03 19:50
조회 17 |추천 0

 코미디언 박성광이 눈 붓기 증세로 방송 녹화까지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달 30일 박성광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나 내일 녹화할 수 있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성광은 미용실 의자에 앉아 헤어·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심한 붓기로 인해 뜰 수 없는 왼쪽 눈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특히 글이 게시된 지 하루가 지나도록 박성광은 눈 붓기의 원인을 밝히지 않아 걱정을 사고 있다.
박성광은 지난 2020년 회사원 출신 이솔이와 결혼했다. 이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의 달콤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러던 지난해 4월 이솔이가 여성암 투병 사실을 밝히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현재는 완치에 가깝게 호전된 상태로 알려졌다.
하지만 건강 적신호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같은 해 4월 박성광은 정수리에 500원 동전 크기 정도의 원형탈모가 생겼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아내의 암 투병 생활을 옆에서 지켜보며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건강 관리에 대한 우려가 겹친 탓이다. 그 후 두 달 뒤에는 탈모 치료를 받으며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감격스러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박성광은 2007년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KBS2 '개그콘서트'를 통해 수많은 유행어를 남기며 전성기를 누렸다. 이후 KBS2 '위기탈출 넘버원', 투니버스 '벼락 맞은 문방구', KBS2 '패밀리', MBC '호구의 연애' 등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 등을 넘나들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사진= TV리포트 DB, 박성광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