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이 걱정되는 근황을 전했다.
박성광은 9월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어크서비스 계정에 "나 내일 녹화 할 수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미용실을 찾은 걸로 보이는 박성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거울 앞에 앉아 거울 셀카를 찍는 박성광의 한 쪽 눈은 심각하게 퉁퉁 부어있다. 정확하게 어떤 이유인지 알 수 없지만, 심하게 부어 떠지지도 않는 눈이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박성광은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이솔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솔이는 최근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