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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예수님께서 함께하는 종교가 아닙니다.

까니 |2025.10.05 07:23
조회 23 |추천 0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함께하는 종교가 아닙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계시지 않습니다.
그 증거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ㅡ 요한1서 5장 6절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ㅡ요한1서 5장 6절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면 개신교에게는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물인 세례성사는 애매하다 쳐도,
피는 완전히 틀렸다고 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피는, 성혈이 아니십니까.

그러면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반드시 천주교처럼,
꼭 증거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개신교는 악신에게도 진데다가,
이 성체성혈도 증거가 없다면,

게다가 또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미사이자 성체성혈인데,

개신교는 오히려 이 주님의 죽으심을 이벤트로 여겨서인지
나눔의 행사로 전락하고 말았다는 사실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 아니라 거짓입니까.




한달에 한번 혹은 그이상의 긴 몇달의 기간도,
그만큼 간혹가다 성체성혈을 행하는 게 개신교입니다.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이벤트로 여기는 개신교와 달리
천주교처럼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으로써 여기고

개신교는 천주교처럼 매일 지내고 있다고는
말할수 없지 않습니까.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신데,


피가 정확하지 않다라....

물도 애매하다라....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아예 안계셨군요.

세가지가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이라고,
게다가 하느님께서 증언하는것이라고

성경에서도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다음을 보십시요.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곧 진리이십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8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9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을 받아들인다면,
하느님의 증언은 더욱 중대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하느님의 증언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에 관하여 친히 증언해 주셨습니다.

10
하느님의 아드님을 믿는 사람은 이 증언을
자신 안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을 믿지 않는 자는 하느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에 관하여 하신 증언을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1
그 증언은 이렇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고
그 생명이 당신 아드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12
아드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고,
하느님의 아드님을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9절을 봅시다.

하느님의 증언은 더욱 중대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하느님의 증언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에 관하여
친히 증언해 주셨습니다.]






이로써 이 세가지는,
천주교는 다 지키고 행하고 있다고 여겨지는 이 세가지는

개신교처럼 아무것도 아닌 것에 해당하는게 아니라,
하느님께서 직접 증언해 주셨다는

"증거에 해당하는 성경구절"로써,
비로서 이는 "하느님께서 증언해 주시는 것에 해당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이 세가지는 너무나 중요한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들이라고

실제적으로는 은연중에, 성경에서도 매우 강력하게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은은하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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