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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싱글맘 예비신부 전남편과 법적 갈등ing “돈까지 빌려줘” (살림남2)[결정적장면]

쓰니 |2025.10.05 09:27
조회 40 |추천 0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예비 신부와 전남편의 갈등을 고백했다.

10월 4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말미에는 이민우와 재일교포 3세 예비 신부가 출연한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민우와 예비 신부는 이인철 변호사 사무실을 찾았다. 이민우는 "전남편과 법적인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돈도 못 받았다"며 예비 신부가 처한 상황을 설명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이인철이 "그 사람과 연락은 되냐"고 묻자 예비 신부는 "연락이 안 된다"고 토로했다. "돈까지 빌려줬다"는 이민우 이야기에 이인철은 깊은 한숨을 쉬며 "다시 이혼하는 경우엔…"이라고 전했다.

이에 예비 신부는 급히 휴지를 찾으며 오열해 전남편과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우는 최근 싱글맘인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을 발표했다.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6살 딸을 키우고 있는 이아미 씨는 현재 이민우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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