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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연하'줄리안, 3년 연애→결혼…신혼집 용산

쓰니 |2025.10.05 09:32
조회 227 |추천 0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줄리안이 오는 11일 5살 연하의 비연예인 한국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에는 고향 벨기에에 있는 가족 및 지인은 물론 JTBC '비정상회담' 동료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회는 줄리안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방송인 김숙이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줄리안은 지난 1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여권들고 등짝 스매싱'에서 깜짝 결혼 발표를 한 바 있다. 그는 해당 방송을 통해 서울 용산구 소재 예비 신혼집을 최초 공개하는 등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줄리안은 예비 신부에 대해 "취향이 비슷하고 음악을 좋아한다는 점이 비슷하다"며 "가족들에게 너무 잘한다"고 소개해기도 했다. 
줄리안의 소속사 웨이브엔터테인먼트 또한 "줄리안이 한국인인 비연예인 연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3년 반 동안 교제를 이어왔다고 밝힌 바 있다. 
줄리안은 JTBC 예능 '비정상회담'을 통해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우리동네 예체능', '진짜 사나이', '톡파원 25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최근 '비정상회담'으로 인연을 맺은 타일러 라쉬와 소속사 웨이브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공동대표를 지내고 있으며 한국에서 활동하는 다수의 외국인 방송인이 소속돼 있다.  
김연주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줄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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