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회에서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논쟁적이라고 답하여할머님들의 마음에 고통을 가하는 공격을 시도한사실상 일본의 앞잡이그 전범들과 동일하게 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드립니다ㅑ.할머님들께서 고통스러워 하시며 생존자 분들께서 돌아가시는 시기가앞당겨질 위험들이 그 분들께서 고령이시기에 더더욱 커지고 있고이에 대한 사죄가 없는 이상전범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고제2차 세계 대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일본 제국주의의 잔당들은 남아서 국내에 활동하고 있다고보는 것이 적절한 것이며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하여 활동하는 가톨릭 굿뉴스의 일부 구성원들 역시전범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을 드립니다.그들이 사망하는 경우 그들의 무덤이 대한민국 영토 안에 있게 되는 것은매우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드립니다.그것은 이진숙에게도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에게도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