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 누나가 둘이나 있어서평소에 막 큰 돈써서 선물을 하는 거보다제 노력이 들어간 것을 하는 걸 좋아해요.
작년 빼빼로데이 직접 만든 빼뺴로.
처음 만드는거라 엄청 투박한데
그게 오히려 매력이래요~
올해 화이트데이 때 만들어준 양갱.
여자친구가 입맛이 좀 올드해서...
사탕이나 초콜릿보다 양갱이나 약과를 좋아해요.
이렇게 기념일에 만들어주거나.
이건 작년 크리스마스!
자취방에서 요리를 해주거나.
지금은 매주 알바 끝나고 밥먹으러와요~
사진은 다 여자친구한테 있어서 ㅠㅠ
아님 피크닉 갈 때 도시락!
지금까지 해준게 다 먹으면 사라지는 것들이라
아직 많이 남았지만 크리스마스에
목도리 떠서 주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자가 하기엔 좀... 그런 취미라
혹시 매력이 떨어져 보일까요?
반응 괜찮으면 빨리 연습해서
크리스마스땐 좋은 선물 주려고요!
여자분들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