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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홍진경 대신 쓴 반성문에 ‘남미새’ 됐다 “출소한 첫사랑에 프러포즈 받아”(도라이버)

쓰니 |2025.10.06 16:01
조회 37 |추천 0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도라이버' 김숙이 절친 홍진경이 대신 쓴 자신의 반성문을 읽었다.

10월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는 '대역죄인 유배 생존기'로 꾸며져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이 역대급 빌런 5인조로 변신해 남이 써주는 신랄한 반성문을 읽었다.

앞서 홍진경이 대신 쓴 반성문으로 "담배를 끊지 못했다"고 고백했던 김숙은 "이왕 반성하는 거 한 가지 더 하겠다. 저 사실 얼마 전에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운을 뗐다. 이 또한 홍진경이 대신 쓴 내용인 것.

김숙은 "구본승 씨도 윤정수 씨도 아닌 구치소에 있었던 제 첫사랑이 얼마 전 출소했고 정식으로 프러포즈를 받았다. 이러한 사실을 속이고 방송 콘셉트에 눈이 멀어 마치 구본승 씨와 썸을 타는 것처럼 보여드려 이 또한 양심의 가책이 있었다. 이에 반성한다. 방송에서 걸크러시인 척 남자에게 관심 없는 척 했지만 사실 저 '남미새'(남자에 미친 XX)다. 제 첫사랑 구치소 그분과 아직 살림을 합친 것은 아니지만 좋은 소식 생기는대로 바로 말씀 올리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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