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황재균 이혼' 지연, 동갑내기 남성과 데이트?…정체 깜짝 [RE:스타]

쓰니 |2025.10.06 19:26
조회 599 |추천 0

 


티아라 멤버 지연이 이혼 후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지연은 지난 1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그림자 실루엣이 담겨있다. 특히 지연으로 추정되는 그림자 옆에는 남성으로 보이는 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어 궁금증을 더했다. 하지만 해당 인물은 남성이 아닌 에프엑스 엠버로 확인됐다.
지연과 엠버는 동갑내기 연예계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들은 지난 5월에도 만남을 가지는 등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당시 두 사람의 만남을 본 팬들은 "이 조합이 너무 좋다", "좋아하는 아이돌이 함께하고 있다", "두 사람 친목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연은 지난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식을 올렸으나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당초 두 사람은 지속적으로 이혼설과 별거설에 휩싸였던 바 안타까움을 더했다.
소식이 알려진 후 황재균은 "지연과 나는 성격 차이로 인해 고심 끝에 별거를 거쳐 이혼하기로 합의했다"며 "비록 부부로서 인연이 끝났지만 서로 가는 길을 앞으로도 응원하고 지지하겠다"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한 지연은 '거짓말', '롤리폴리', '보핍보핍' 등 인기곡들을 발매하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후 KBS2 '공부의 신', '드림하이2', '너의 노래를 들려줘'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근황을 알리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지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