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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랑해도 될까 싶을만큼
진심을 다해서 3년이란 시간을 함께 했지만
결국 끝이라는 시간이 우리에게도 왔나보다
내 결정에 솔직히 버티기 너무 힘들지만
다시 만나더라도 반복되는 지쳐가는 싸움에 답이
없다는걸 더 잘 알잖아.
잘 지내지마.
나처럼 힘들어 해줬음 좋겠다 한동안은..
잘 지내는 모습보면 더 힘들거같다.

추천수9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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