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속이 좁은건지 모르겠으나 노트북이 갑자기 고장이나서 당장 주문할 일이생겼어요
쿠*사이트 보니 와우 회원 할인가가 있어 같이 집에 있던 언니가 와우 회원이라 바로 주문해준다고 하더라고요?
금액이 100 만원정도인데 와우 카드로 하면 10%금액을 돌려받는다고하더라고요?
바로주문을했고 제가 90만원 보내주겠다고하니 우선 100만원을 먼저 주래요
어차피 10%들어온다며? 나중에 돌려받을거 머하러 주냐 로 한참 실랑이아닌 실랑이를 했어요
수고비를 달라는것도아니고 좀 이해가 안되는참에
옆에 지켜보던 엄마가 그냥 보내줘라 찌질하게 왜그러니? 라는 말에 빡침
엄마 말은 10만원 얼마한다고 그냥줘라 이 의미인듯
수고비를 원한것도아니였고 굳이 돌려줄거 100만원을 다주는게 맞았던걸까요?
하도 다 주라고 둘다 난리라 기분 나쁜채로 돈을 보내고 되게 사람 기분나쁘게 한다라고 쏘아붙이고 방에들어왔는데 제가 이상한 걸까요?
아마 언니도 그냥줘~ 이런 뉘앙스라 더 기분잡침
무슨 환급이 한달정도 걸리니 그때 나오면 보내준다네요 나참 내 논리가 잘못된건지 언니 기준이 잘못된건지
아무튼 돈보내고 너무 기분이 더러움
그후 본인도 생각해보니 기분이 나빴는지 다시 돌려준다고 지랄하는거 냅뒀는데 생각할수론 기분이 안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