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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먹고도 나는 어렸다.
나의 헤아림이 먼저 였고 너는 뒷전이였다.

내가 먼저 였고 내 인내가 바르고 일리인지 알았다.

모름이 아는걸로 화가났고
모름이 나를 위한 최선이었다.

이제야 이 모든 시간이

처음이고 깨닫게해준


비로서 알았음을
기도할께. 이모든 나의 모든 너의 모든
길에 뜻이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잊지않게습니다.
추천수5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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