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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바람피는 엄마

쓰니 |2025.10.08 11:48
조회 109 |추천 0

안녕하세요 중2여입니다
7월 중순쯤 엄마가 바람을 피운 게 들켰고, 그 뒤로는 앞으로 연락 안 하겠다고 약속했어요.
그런데 최근 통화 기록을 보니까 10월 1일, 9일 12일에도 1,2주 간격으로 그 사람과 연락한 흔적이 남아있더라고요
정말 울면서 까지 다시는 만나지 말라고 했는데
배신감이 큽니다
아빠한테 말해야 할지 고민 중인데
문제는 아빠가 너무 폭력적이라는 거에요
말하면 진짜 눈돌아서 엄마 팰지도 몰라요
이걸 그냥 지켜봐야 할까요
아니면 아빠를 위해서라도 말해야할까요
좀 폭력적이긴 하셔도 저희 가족 먹여살리실려고
항상 늦게까지 열심히 일해주시는데
그걸 계속 지켜보자니 좀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그냥 계속 입다물고 있어야 할까요
1월달 초에 만났다가 지금 까지 계속 만나는거라
9개월 정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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