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전 도심서 순찰차 20대 동원…추석 연휴 무면허·음주운전 잇따라 적발된 이유

제주말차 |2025.10.08 12:37
조회 28 |추천 0
추석 연휴 기간 대전에서 무면허운전과 음주운전이 이어지며 경찰이 바쁘게 움직였다.
대덕구에서는 10대들이 오토바이를 훔쳐 면허 없이 달리다 경찰에 붙잡혔다.
또 서구 도마동에서는 술에 취한 50대가 유성구까지 약 10km를 운전하다가 검거됐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66
경찰은 순찰차 20대를 투입해 도주 차량을 막고 체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을 넘었으며, 빠른 조치로 사고는 없었다.
이후 다음 날에도 또 다른 음주운전자가 신고 15분 만에 검거됐다.
경찰은 연휴 중 단속을 강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❶ 추석 연휴 대전서 무면허·음주운전 연달아 적발…10대와 50대 검거❷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66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