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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류이서 만나고 소주 끊었다 "이상형…사귀면서 더 호감 돼"('A급장영란')

쓰니 |2025.10.08 19:47
조회 22 |추천 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 했다.

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짝사랑남 전진♡류이서 5년 동안 애가 없던 이유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류이서는 전진에게 반한 이유라는 질문을 받고 "이상형이었던 것 같다. 운동 잘 하는 터프 가이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류이서는 "사귀면서 더 호감이 됐다"라고 말했다.

또 이날 류이서는 '남자 길들이기 팁'을 달라는 장영란의 요청에 "연애 때는 '헤어지자'라고 하면 됐다. 비행을 갔는데 16시간 비행을 하고 연락해보면 비행 전에 술 마신 자리에서 그대로 마시고 있더라. 안 되겠다 싶었다"라며 "이렇게 먹으면 과부가 될 것 같았다.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도 밀어 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한달 동안 소주를 안 마시더라"라고 말했다.

전진은 "끊지는 못하겠지만 그 이후부터 조절을 하면서 합의를 봤다. 소주를 먹으면 1차에서 끝낼 수가 없어서 도수 계산해서 마신다. 결혼 5년 동안 혼자 맥주 한 잔 마시러 나가는게 거의 두 번이다. 거의 같이 다닌다"라고 말했다.

전진은 "예전에는 한 자리에서 이틀을 마시기도 했다. 이야기하다보면 술이 내려가기도 하고 그러면 또 마시면서 몇 십병을 마시기도 했다"라며 "그런데 지금은 생각이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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