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보검이 션을 통해 러닝의 매력에 빠졌다고 말했다.
10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박보검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첫 하프마라톤서 전화하며 뛸 정도로 운동 능력이 좋다는 칭찬에 박보검은 “여유가 있었던 건 아니고 급한 전화가 왔던 걸로 기억한다. 매니저 님 연락으로 기억한다. 마지막 동선이 어디었는지, 어디로 갈 건지를 물어보는 전화였다”라고 해명했다.
김태균은 “러닝을 자주하시는 가보다”라고 물었다. 박보검은 “션 선배님 덕분에 달리기 재미를 느꼈다. 잘 달리지는 못하지만 꾸준히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박보검이 달리면서 러닝 붐이 일었다는 칭찬에 박보검은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 션 선배님 덕분에 (붐이 됐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