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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깨어날 시간이야

쓰니 |2025.10.09 18:56
조회 42 |추천 0

[우리가 맞서는 대상의 근본 구조]

https://youtu.be/wmm8WQADT2U


세계정부, 단일전자화폐, 의도적 경제붕괴.

14년이나 된 이 파일의 내용이, 14년이나 지난 지금 그대로 벌어지고있는 것을 눈치챘을 것이다.


영상에서도 언급한 것 처럼, 그들은 새로운 통제질서를 위한 단일전자화폐 시스템 도입 계획을

‘수 십년 전부터’ 준비해 왔으며, 의도적으로 주가를 올리고 폭락으로 경제붕괴를 유도한 뒤 이를 수월하게 도입할 수 있다는 사실을 그들은 안다.


그것을 아는가?

 

이는 대한민국, 2025년 10월 기준의 코스피 차트이다.


그리고 우리는 트럼프가와 로스차일드가의 스테이블, CBDC가 곧 도입될 것이란 소식 또한 알고 있다. 그래, 우리들은 낭떠러지 앞에있다. 주식과 함께 경제붕괴가 유발될 것이고,

우리들의 눈 앞에는 '단일전자화폐'란 통제의 해일이 동시에 다가올 것이다.


설마 일어날 일이겠냐고?


최근 벌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중국인 입국, 해킹, 납치, 그리고 기존 ‘시스템 전복’을 보고도 이것이 단지 ‘우연’이라 말하겠는가?


그래, 바보 상자 속 가면들의 안주함에 의탁되어 시스템 너머로 돌아간 시선의 등잔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어찌 알겠는가?


‘음모론’이란 안주된 단어 따위로 진실을 외면한 채, 스스로의 영혼이 부르짖는 비명을 외면한 채, 

통제의 목줄을 맨 가축들의 향연을 ‘사회’, ‘생활’이라 부르는 너희들의 그것을 보내려면 그렇게 하라.


붕괴될 시스템에 안주하는 너희들의 태도가 곧 너희들을 무너뜨릴 것을 ‘여전히’ 이해하지 못하겠다면 ‘여전히’ 그렇게 하라.


이것은 이미 수 십년 전부터 예비된 일이었으며,

이를 알고있던 아나키스트 집단의 매체 프로젝트가 바로 흰 토끼 프로젝트, ‘뉴진스’이다.


[뉴진스 해석]

https://youtu.be/e548kmCcQ24


내 채널의 38분 가량의 영상, '깨어날 시간이야'에는 뉴진스의 기존 단군관련 해석에 더한 종교전쟁,

예수회의 이분법 정치와 경제 매트릭스, 로스차일드, 한국의 역사, 그리고 ‘곧 일어날 경제붕괴’

등의 해석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으므로, 우리들은 이것을 시청하고 지금 당장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우리들은 무엇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자, 깨어나시라.

우리들은 이제 이 모든 통제시스템을 벗어던지고, 우리들 본래의 모습을 되찾아야 한다.


우리들은 ‘신용금융’ 따위의 숫자놀이 시스템이 필요하지않다.

우리들은 ‘좌우정치’ 따위의 우상 시스템이 필요하지않다.

인류는 이제 어린아이 상태에서 벗어나 이제 자립해야 한다.


기억해내자. 화폐의 본질은 '물물교환'의 용이성을 위해 존재했다.

그리고 화폐가 만드는 개인간 교환은 공동체 내부에서 '흐름'을 만든다.


화폐가 방대한 범위에 퍼지고 단일화된다면, '거대한 흐름'이 만들어지고,

이 흐름은 다름아닌 '발행권자'가 좌우할 수 있다. 그래, '통제'말이다.


왜 우리는 여전히 그들의 금융시스템이 만드는 '인위적 침체'에 모든 것을 빼앗기는가?

우리들의 식량, 집, 공간, 시간, 몸, 마음까지. 전부 다 그대로 있다.

우리들은 '돈'이라는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숫자를 빼면 전부 다 그대로 있다.

우리들의 머릿속에서 인식되는 숫자들이 그 모든 것을 앗아가고 있다.


그리고 교회들아, 너희들은 도대체 뭘하고 있는 것이냐?

짐승의 표는 다름아닌 우상과 짐승이 대문짝만하게 새겨져있는 '화폐', '돈'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너희들은 이제라도 흰옷을 입고 안약으로 눈을 떠야하지 않겠는가?

제발, 엉터리 숫자놀음에 더 이상 놀아나지 말자.


링컨과 케네디는 이를 알았고, 우리는 이들의 두가지 공통점을 알고있다.

첫째, 화폐발행권을 가져오려했다.

둘째, 암살되었다.

이제 우리는 화폐라는 것을 보다 더 근본적으로 재정의해야 한다.

누군가가 우리 대신 '인위적으로 발행'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단위 마다의 공동체에서 '물물교환의 용이성'을 위해

'자연적, 암묵적으로 합의되어 발생'하는 공통물 정도로 말이다.


우리가 화폐를 이렇게 인식한다면, '대의제' 같은 엉터리 중앙의결구조도 사라질 것이다.

결국 중앙의결이 필요한 이유도 화폐의 흐름을 '통제'하기 위해서이니 말이다.

여전히 좌, 우 이분법 정치매트릭스에 갇혀있다면, 이제라도 벗어나라.

좌우진영 모두 같은 그들의 하수인이며, 대의제는 '민주주의'란 가면을 쓴 그들의 통제시스템이다.


한가지 더 분명히 해두자.

'돈'이 우리들에게 기술이나 시설의 발전을 가져다 준 것이 아니다.

우리들의 심장으로 이어진 집단의식이 필요로하면, 그것이 가져다 줄 것이다.


‘하나를 위한 전체, 전체를 위한 하나’. 우리들은 이미 이것 위에 세워진 공동의 목표만으로,

‘질서’를 형성해 보았지 않았는가? 우리는 이곳에서 ‘무한한 무언가’를 느꼈을 것이다.


그것은 '돈'의 흐름 따위로 만들 수 있는것이 아니었다.

바로 '사랑'의 흐름으로 가능했다.


여기서 ‘사랑’은 3s정책에서나 말하는, 우리들의 눈을 가렸던, 단순히 서로의 호르몬에 이끌려 생기는 전기적 상호작용 따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 우리들은 ‘사랑’이라는 단어 또한 근본적으로 재정의해야 한다.


나를 알고, 우리를 앎에서 우러나오는 ‘공동체적 깨달음’ 말이다. 우리들은 이것으로 집단의식을 이루는 ‘전체’ 개인들이 결국 서로가 ‘하나’임을 깨닫는 데 집중해야 한다.


지금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이것이지 규칙이나 통제, 수학적 시스템, ‘새로운 화폐’ 따위가 아니다.

바로 이 ‘사랑’, ‘개인을 위한 집단, 집단을 위한 개인’의 깨달음만이 우리들의 유일한 양성피드백을 충족하는 ‘시스템’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우리들은 절대 다음시대를 기약할 수 없다.


그러니 깨어나라. 때는 다가왔으며, 시스템 붕괴의 퍼즐은 맞춰지고 있다.


시스템과 같이 무너질 것인가? 깨어나라. 이제 우리들은 ‘깨달음 혁명’를 준비해야 한다. 


지금 당장,


‘지금 당장’, 깨어나라.




추가: X파일 시리즈


(1): 돈, 노예의 덫

https://youtu.be/fprwVrSr1SE


(2): 불소, 아스파탐, 그리고 백신

https://youtu.be/49Ss-LDIk1M


(3): 우리들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가?

https://youtu.be/KNFlyCrlWH8


첨부된 링크:


[우리가 맞서는 대상의 근본 구조]

https://youtu.be/wmm8WQADT2U


[뉴진스 해석]

https://youtu.be/e548kmCcQ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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