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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ㅇㅇ |2025.10.09 23:43
조회 399 |추천 0
그 사람이 이야기하고 말하는 거 글 쓰는 거만 봐도 ㅇㅎ충인데
아니면 아니라고 하지 혼자 풀발 극대노하면서 부모 얘기 , ㅇ춘 이야기밖에 못 날리는 역겨운 놈이 안다녔다고 당당하게 이야기도 못하고 걸릴까봐 불안불안해가지곤 비 맞은 개 마냥 바들바들 떠는 거 보기 좋았음 ㅇㅇ 그리고 고무 이야기만 나오면 박박 긁혀서 안절부절 못하고 그래서 결혼할거냐고 물어보면 대답도 못하고 능력 좋냐고 물어보면 대답도 못하고 재산 물어보면 대답도 못하고 사람 대 사람으로 이해불가고 한심해보여서 더 안물어봤다 ㅇㅎ 주위에 다니는 사람이 본인 최고 업적 달성 한 거 마냥 자주 이야기 해주는 사람이 있었어서 알아 내가 물론 정상적이고 머리 좋고 똑똑한 사람은 다닐 생각조차 근처에 갈 생각 조차 없거든 그들만의 리그가 드러워가지고, 그리고 ㅇㅎ에선 했을 때랑 일반인이랑 했을 때에는 조여지는 느낌도 다르고 웬만하게 잘생긴거 아니면 다른 터치도 불가능 하잖아? 그런데나 다니면서 당당하게 얘기 못하고 만나는 사람한텐 숨기면서 양심이 줘 터지고 너덜너덜해지고 해서 이젠 양심의 가책이란게 없나봐 고무 얘기나오면 발끈하는 거도 책임감이 없어서 그런거겠지 당연히. 그 조여지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가난해도 놓지도 못하고 있는거도 있겠지 돈은 없는데 자꾸 보고싶다 안고싶다 자고싶다 너지시 던지는 감정팔이 하는 것도 보는 사람은 우스워 그리고 어차피 결혼은 로또 맞을 확률보다 더 낮은 확률로 못하겠지만 같이 잔 년 너도 시끄럽고 다음에 만날 사람한테나 썸 타면서 미리 말해줘야지 전에 ㅇㅎ다니던 사람이랑 잔 적 있다고 그렇게 말해줘야 그 사람도 안불쌍하고 선택을 하고 결정을 내릴테니까 더러워 진짜 개더러워 역겹고 불쌍하고 안됐고 욕도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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