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 대학생이고 동생은 18살 고1 초반에 자퇴함
검고는 올해 봤을 때 평균76인가 나왔다함
근데 자퇴하고부터 계속 게임만해 2년째
검고 보고나서는 학원도 그만 둔 듯
독서실이나 도서관은 원래 안갔고
미래 걱정은 하는지나 모르겠음
학교 다녔다면 어느정도는 사회성도 길러졌을텐데 그것도 부족한 것 같고
이러다가 30살 40살까지도 부모님 돈으로 게임하면서 갈 것 같아
부모님은 딱히 공부로는 관여 안하심 나한테도 그러긴 했었어
게임할 시간에 알바라거나 자격증을 딴다거나 수능 공부라도 했으면 하는데 게임하는 꼴도 보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