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 초아가 게재한 사진/초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34·허민진)가 쌍둥이 임신 중 근황을 알렸다.
초아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수박이 너무 먹고 싶어서 주문. 진짜 우리나라 배달문화 세계최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아가 배달 주문한 수박이 담겼다. 빨갛게 잘 익은 수박이 검은색 플라스틱 용기에 가득하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려 있는 수박이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최근 토덧으로 고생했던 초아인 만큼 괜스레 미소를 자아낸다.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듬해 산전검사에서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으며,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수술을 받았다. 지난 9월 시험관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했음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