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봉 타다가 14살 옆 중학교 언니들이랑 시비 붙었었는데 그때 걔가 자기 살던 집에서 20분 걸리는 거리를 뛰어와준거랑 학교에서도 먼 일 있을 때 맨날 나서주고 나 위해줬던 거 생각 남. 지금 생각 해 보면 어떻게 13살이 그랬을까 싶고 아무튼 가끔 생각 남. 잘 지내고 있나
봉봉 타다가 14살 옆 중학교 언니들이랑 시비 붙었었는데 그때 걔가 자기 살던 집에서 20분 걸리는 거리를 뛰어와준거랑 학교에서도 먼 일 있을 때 맨날 나서주고 나 위해줬던 거 생각 남. 지금 생각 해 보면 어떻게 13살이 그랬을까 싶고 아무튼 가끔 생각 남. 잘 지내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