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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家 애니, 멤버 우찬과 프랑스 파리서 강렬 존재감…우아한 비주얼 눈길

쓰니 |2025.10.11 12:49
조회 748 |추천 1

 사진=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미모를 뽐냈다.

애니는 지난 10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애니가 프랑스 파리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멤버 우찬과 다정한 모습으로 포스를 자랑했다.

애니는 단정한 투피스에 뱅헤어, 클래식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 6월 데뷔해 더블 타이틀곡 'FAMOUS'(페이머스)와 'WICKED'(위키드)로 국내 음원 차트를 올킬했다. 애니는 신세계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주)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딸로 데뷔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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