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에서 발사하는 ICBM으로는 최대 한계 속도가 존재하고 속도를 높이려면 엄청난 양의 연료를 사용해야해서,
최대 속도가 마하 30정도에 불가한데,
마하 100으로 갈수있어.
미사일의 외피를 가볍게 해서, 무게를 낮추고, 해발고도 38KM까지 마하 1이하의 속도로 천천히 상승하면서,
공기와 미사일의 속도에 따른 압력을 충분히 버틸수있게 미사일을 설계하는거야.
해발고도 38KM로 도달하게 되면 무거운 외피를 벗어내고,
탄두와 연료를 결합되어있는 매우 가벼운 미사일 외피와 본체만 남겨두는데,
이 상태에서 엔진을 빠르게 가속화 하게 되면 공기가 없기 때문에,
연료를 속도로 전환하는 비율이 높아지는거지.
마하 60까지 한번에 끌어올릴수있는데,
연료를 더 많이 넣으면 사정거리를 늘릴수있어.
마지막 탄두만 목표 지점으로 쏘아 해발고도 38KM이하로 투하되고,
연료와 엔진이 있던 미사일은 분리되는거야.
마하 60~ 마하 100의 사정거리는 100배 늘릴수도있어. 일반 ICBM이 1만4천만KM면
140만KM까지 사정거리로 늘리는거지. 연료만 늘리면 되는거야.
그러면 지상에서 발사하는 미사일로는 이 미사일을 격추할수없게 되는거고,
절대 막지 못하는 모든지 뚫어버리는 창이 만들어지는거지.
사정거리가 사실상 무제한인 마하 80~ 120 ICBM을 실시간 인공위성으로 좌표를 찍어 사용하게 되는데,
게임체인저 무기가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