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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까니 |2025.10.12 07:36
조회 34 |추천 0




요한 3장

5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6
육에서 태어난 것은 육이고
영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다.

7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고
내가 말하였다고 놀라지 마라.

8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ㅡ 요한 3장 5-8절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ㅡ 요한 3장 5절


8절에서처럼,
성령으로 태어나는 것은 알수가 없다고
성경에서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개신교의 성령세례는,
천주교에서는 개신교의 성령세례의 명칭을

"견진성사"라고 부르고 있으며,
견진성사에서 기름을 바르는데,

이를 기름세례라고 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이 천주교의 세례 역시,

성령세례가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름세례라고 하지 않고도
성령을 받게 되니까,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세례도 천주교에서 개신교처럼
똑같이 써도 맞는 표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눈에 보이지 않아서 알수없는 성령으로,
개신교는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세례에 대한 말씀입니다.




8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그러나, 물에서 태어나는 사람은,
성령으로 태어나는 사람처럼

알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는 성사는,
천주교는 다 존재합니다.




물로 태어나는 "물세례는 개신교도 있으나, 정확하지 않다."





그러나 우리가 정확한 것을 알고자 한다면,
물세례는 요한이 세례를 주었다는 사실과

요한의 무리가,
마르코 9장 38절에서,

예수님의 무리를 뜻하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초대교회부터 하나도 변함없이

그대로 지켜져 내려오기를 고집했던 천주교임이
분명하다는 사실입니다.






마르코 9장 38절의 내용을 보십시요.

38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39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ㅡ 마르코 9장 38-40절






요한 3장 5절의 내용인,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ㅡ 요한 3장 5절

에서의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 갈수 있다는 이야기는,

여기서도 또 천주교의 물세례와 성령세례를 꼭 집어서
말씀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천주교에 대해
잘 아신다는 전제하에 말입니다.





성령세례는,
사실 천주교에서는 견진성사라고 불리는 성사입니다.





기름으로 분별하고 또 알수 있다면,
기름세례라고 불렸을텐데,

성령을 받기에
성령세례인 것입니다.






개신교도 성령을 받기에,
성령세례인 것입니다.





천주교가, 기름세례라고 하였다면
바로 알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령을 받기에,
성령세례라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성령을 받는 이유는
단지 "아브라함의 복인 믿음"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개신교는 아브라함의 복으로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있는 축복을
아브라함에 의하여 받게 되었다는 사실에

근거합니다.





물세례와 다르게,
성령세례는 물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므로,

"보이지 않는다는 성령"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8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처럼, 물이 보이는 "물"세례처럼
"성령"세례는 확실하게 보이는 세례가
아닌 것입니다.

물은 보이는 것이지만,
성령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단번에 알아들었을 "천주교의 기름세례"라고는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성경에서도 언급하시는 종교는
모두 천주교만을 가리키고 있었으며,

그러므로 성경에서의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이라는

성경구절에서의 뜻은
가톨릭에서의 물세례와 성령세례를 이야기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이 두 세례는,
세례성사 그리고 견진성사라고도

가톨릭에서는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신교의 물세례는 정확하지 않고,
애매하다고 하는것으로써,

성경에서처럼 개신교는,
지금까지 지적해드렸던 모든 것이 가리키는 것들이

실제로 모두 일치하는 종교는 개신교가 아닌 천주교로써,
너무 똑같기에 개신교처럼 헷갈리지 않고,

오히려 천주교는 성경에서의 설명과도 일치하고
또 완전히 똑같기에 확실하다고 할 뿐입니다.





성경에서도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가 나오며
이것도 일치하는 종교가 천주교요,

성체성혈도 천주교요,

천주교는 예수님이라는 성경 속에서의 물과 피가
실제로 있고,

또 피는 실제 사람의 피로 밝혀졌으며,,
포도주가 사람의 피로 변화되었다는 것은

진짜인 이유가,
과학적으로도 증거가 확실히 있는 증명된 진짜요,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의 성경구절도
천주교의 물세례와 성령세례를 이야기하는 것으로써,

물과 성령이 차례로 진행되는
세례성사와 견진성사를 이야기하고 계신다는 것으로써,

이 또한 천주교에 있는 세례들이 확실하고,

또 이들 의식이 진짜로 존재하고 있는 세례들인 것도
천주교를 말함이요,

5달란트가 쓸수 있는 주교님들의 영적인 능력에 해당하는,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있는 주교님도 천주교요,

"성령을 마음대로 쓰다가는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된다"는
성경구절도 천주교는 천주교의 주교들을 이야기 것으로

보고 있으므로 진짜요,
아브라함의 복인 믿음이라는 것으로

성령세례를 받는 개신교는,
예수님의 무리가 아니면서도

기적과 마귀를 쫓아낸다는
또 다른 무리들에 해당한다고 보는것이

문맥상 물흐르듯이 되게 하고 있으며,
이는 성경에서도 개신교는 실존하게 되는 종교인데다가,

성경에서의 또 다른 무리들이
진짜 개신교인들임을 알게 해 줍니다.






성령을 마음대로 쓰다가는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된다는 성경구절도

천주교는 다음과 같습니다만,




10
사람의 아들을 거슬러 말하는 자는
모두 용서받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ㅡ 루카 12장 10절

개신교의 다른 성경으로 본다면,

“누구든지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으려니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리라.”
   ㅡ 누가복음 12장 10절

으로써,

천주교의 성경구절인
"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가

개신교의 성경구절인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리라.” 가

서로의 해석이 약간 다른편인데,
천주교가 성령에 눈 뜨게 된 시점이,

개신교보다 둔감해서 늦었으므로,
성령에 대한 해석은 오히려 개신교가 맞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리라."는

개신교의 성경 그대로 해석한다면,
성령을 모독하는 죄에는

성령훼방죄, 성령방조죄, 성령모독죄 등으로,
주교님이 지을수 있는 죄도,

여러 가지가 될 것이라는 개신교의 학문은
이것들만 인정하고,

또 이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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