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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으로는 의롭게 되지 못한다.

까니 |2025.10.12 07:38
조회 45 |추천 0






성경자체의 내용인 율법은,
개신교의 사람의 생각과는 상이하게도

개신교와 정반대로, 오히려 중요하지 않다는 내용이
성경에는 "분명히" 나옵니다.




10
율법에 따른 행위에 의지하는 자들은
다 저주 아래 있습니다.
“율법서에 기록된 모든 것을 한결같이
실천하지 않는 자는 모두 저주를 받는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ㅡ 갈라티아서 3장 10절



에 의하면,

율법서에 기록된 모든 것을 한결같이
실천하지 않는 자는 모두 저주를 받는다. 고 합니다.


개신교는 그 율법을 한결같이
실천하려고 하고 있으며,

그들의 말로는
과연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느님의 뜻이자,
모든 증거 위의 또 다른 차원의 증거인

성경에서는 오히려 개신교와는 정반대로
나오고 있는데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이렇게 될 것입니다.






"한결같이 모든 율법을 실천하지 않는 자가 되는게 분명한 개신교인들은, 모두 저주를 받는다."





율법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실천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에다가 그리고 어쩌다가

다 율법을 다 실천한다해도
이는 매우 귀찮은 일이 될것임이 분명합니다.





율법을 다 실천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고,
감사하게도 예수님께서는 이런 우리를 위하여

나무에 매달린 저주받은 자가 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저주받은 자가 아니시기에,
성경이 틀렸고,

그로인해 성경 그 자체인 율법은 파괴되었고,
다른 성경구절들이 말씀하시는

율법은 필요없다는 또 다른 내용이 예수님에 의해서
오히려 맞는 내용이자

맞는 성경구절이 되었습니다.





나무에 매달린 예수님 덕분에,
오히려 예수님께서 절대로 파괴되실 수는 없는 분이시기에,

그에 반대로 율법이 파괴됨에 따라
율법은 지키지 않아도되는,

율법에서 속량받은 자가 우리는 오히려 예수님 덕분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하느님 앞에서는 아무도 율법으로는 어느누구도
의롭게 되지 못한다”는

이 “성경구절의 본질의 뜻을 개신교는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말해야 하겠습니다.





율법으로는 의롭게 되지 못합니다.
성경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도 있습니다.



성경에 “나무에 매달린 사람은 모두 저주받은 자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저주받은 자입니까?




그렇습니다.
바로 그 자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께서 저주받은 자라니요?




성경이 틀림으로인해,
율법인 성경이 틀림으로인해,

개신교처럼 율법을 철저하게 지키는 것은
성경에서도 아니라고 하신 또 다른 성경구절이 맞게 되었고,

그래도 개신교에 있음과 동시에, 율법을 지키는 행동을
계속 고집한다면, 이는 하느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처사가 되겠습니다.




그 틀린 행위를 개신교는
고집불통으로 다 지키고 있으며,

이는 인간의 생각으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것이며,
성령의 생각도 아니었습니다.





결국에는 개신교는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말씀하신
성경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24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25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26
그러면 너희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27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28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29
그러나 동쪽과 서쪽, 북쪽과 남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ㅡ 루카 13장 24-29절





율법으로는 아무도 의롭게 되지 못한다는 이유는,
성경에 근거한 이유가 되겠습니다..

나무에 매달린 예수님 덕분에....






율법에 계속 집착하여, 집착의 끈을 놓지 않으신다면,
또 개신교는 진 증거에도 율법을 아직도 중요하다고

여기신다면, 여기 율법에 대한 완성이 무엇인지가
성경에서도 또 쓰여져 있습니다.





율법을 손놓지 못하는 당신을 위하여,
성경에서 찾아낸 사실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율법의 완성은 사랑이다."
율법에 미쳐있는, 개신교는 똑똑히 보십시요.



사랑은 율법의 완성

8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
그러나 서로 사랑하는 것은 예외입니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완성한 것입니다.

9
“간음해서는 안 된다. 살인해서는 안 된다.
도둑질해서는 안 된다. 탐내서는 안 된다.”는 계명과
그 밖의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그것들은 모두 이 한마디 곧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말로 요약됩니다.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저지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ㅡ 로마서 13장 8-10절



사랑만 지키면, 율법은 다 완성되었던 것입니다.
이는 성경말씀이십니다.



율법이 파괴되었어도, 율법의 완성은 사랑이다.



율법에 따르면 저주받은 자인 예수님께서,
저주받은 자입니까?




성경인 율법과 예수님 중에 누가 더 큽니까.
누가 파괴되어야 옳은 것입니까?


율법이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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