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들은 동물 공포증이랑 위생적 문제 등 동물에 대해 불편하고 어려운 감정을 품고있어서 동물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요즘에 개 고양이 같은 동물 싫다고 말했다가는 무슨 인정 하나 없는 싸패 취급 당하는거 같아서 어디서 동물 싫어한단 소리 잘 못한다고 함
누가 본인 블로그에 이런 글 써놨는데 너무 공감ㅠㅠ
나도 동물 무서워해서 동물이랑 접촉 꺼리고 동물이 나한테 가까이 오면 불편함 느끼고 동물한테 접근을 잘 안하는데
누가 나보고 동물 싫어하냐 물을 때 네라고 대답했다가 동물 싫어하는 사람들은 인간성 구리다는 소리 들었는데 그때 "예??? 대체 왜" 이런 생각 들었음
동물 싫어한다는게 무슨 곧 동물을 해코지하고 싶단 뜻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