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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 와이프 만나서 인생 망했습니다..

121 |2025.10.12 18:12
조회 17,639 |추천 19
제가 35 와이프가 42일때 결혼했습니다. 와이프는 엄청 이쁩니다 키 168에 47키로..동나이때 최상급 외모고 이뻐서 결혼했습니다

전 둘이서 살생각이엇는데 와이프의 강한 주장으로 2년뒤에 시험관해서 아들 낳았습니다
시험관 할때 주의사항들었고, 노산으로 인한 문제점도 다들었습니다. 솔직히 전 하기싫었는데 와이프가 난리난리쳐서 결국 아이를 낳았습니다

결론은 지금 만5살인데 엄마/아빠 라는 말도 못합니다. 언어치료 선생님말로는 만5세이면 자기주소 정도는 말할수 있다고하던데 우리애는...
결론은 발달장애 판정받았고요, 그냥 삶이 지옥으로 떨어졌습니다. 와이프랑 애 둘다 꼴도보기 싫습니다 그러게 왜 노산위험인거 뻔히 알면서 고집부려서 이렇게 됏는지..
진짜 살고싶지않습니다
추천수19
반대수166
베플ㅇㅇ|2025.10.13 11:23
여혐 주작
베플ㅇㅇ|2025.10.13 14:09
그럼 너부터 어릴때 낳던가. 지가 좋다고 싸질러놓고 웬 아내탓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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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5.10.13 12:08
그냥 확률을 최대한 줄이려면 노산 나이 아닌 남녀들끼리 결혼해서 애 낳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 동행같은 프로그램보면 동남아 국결한 아내가 엄청어린데도 남자가 나이많아서 태어난 애들 자폐아나 질환가진 애들 많고... ㅜ 20대 남자 여자는 20대끼리만 결혼하게 나라에서 법적으로 뭔가 했으면 좋겠음 그래야 늙남들도 안들이대고..
베플ㅇㅇ|2025.10.13 15:44
누가봐도 주작
베플ㅇㅇ|2025.10.13 16:26
자폐나 발달장애쪽은 대부분이 남자 늙은 정자탓임. 남자 35세 이후면 위험 확 높아지고 37 늙다리에 낳은 니 잘못임. 구글 연구검색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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