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 반 정도 된 신혼인데요.
좀 지내다 보니까 시어머니는 그래도 제게 연락도 자주하려고 하고, 좀 신경쓰시는 모습인데
시아버지는 그냥 아무 신경 안쓰시네요.
관심 자체가 없으시고, 혼자 잘살기 바쁘신거같다고 해야되나?
원래 이런건가요?
결혼한지 2년 반 정도 된 신혼인데요.
좀 지내다 보니까 시어머니는 그래도 제게 연락도 자주하려고 하고, 좀 신경쓰시는 모습인데
시아버지는 그냥 아무 신경 안쓰시네요.
관심 자체가 없으시고, 혼자 잘살기 바쁘신거같다고 해야되나?
원래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