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잘 되는걸 싫어하는 엄마들
ㅇㅇ
|2026.05.30 18:34
조회 21,671 |추천 73
진짜 많은가봐요.
심리학에서도 엄마들은 딸들에게 왜 그러는가 연구한 책이나 논문도 굉장히 많네요.
서세원씨 딸이 한 방송에서 “내 성공을 진짜 기뻐해주는건 엄마 밖에 없다” 라고 했는데 밑에 댓글이 쫙…..자기 엄마는 그렇지 않다고 ㅎ 저희 엄마도 그런데
- 베플ㅇㅇ|2026.05.3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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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음. 아버지와 아들의 경쟁관계에 대한 논문은 더 많음.
- 베플ㅇㅇ|2026.05.31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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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이 점점 쓰레기 매립지가 되어가는듯
- 베플ㅇㅇ|2026.05.31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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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면 자식도 경쟁자로 보기 때문
- 베플ㅇㅇ|2026.05.30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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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도둑엄마들 많아요 난 친모 시모 다 ㅎㅎ
- 베플ㅇㅇ|2026.05.3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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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 같은 글좀 올리지마 딸이 안될까봐 잡는 엄마는 봤어도 딸이 잘되는거 싫어하는 엄마가 어딨냐 자식이 잘되야 노후도 좋지 역대급 멍청한 글을 봤네 난 아들가진 어느집의 딸이지만 울엄마 어릴때 잔소리 겁나 심하다가 생각보다 너무 평범하게 커버리니까 이젠 미안해하면서 본인이 더 잘났음 애가 더 잘풀렸을텐데 맨날 미안해함 엄마가 뭔 딸을 질투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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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6.05.3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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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쇼 보니 자신과 다르게 자상하고 책임감 있는 남편 만난 딸 보면서 왜 자기처럼 고생하면서 살지 않는지 신경질 난다고 대놓고 심술부리는 엄마 있더만 그리고 내 엄마란 사람도 그렇다 처가서 날 도와 설거지하는 사위보더니 얼굴 굳으며 나에게 비아냥대는 엄마 시간이 지날수록 나만보면 찢어죽일 눈빛으로 노려보고 차별하던 남동생과 계속 비교하며 후려치지 못해 안달인 엄마 나 때문에 불행하다며 소리지르는 엄마 이젠 안 보고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