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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이채민도 반할 만 하네…류다인, 데이트 유발 '사복 장인' 비결은?

쓰니 |2025.10.12 19:42
조회 293 |추천 0

 


[앳스타일 박승현 기자] 모델 출신 배우 류다인은 2020년 JTBC '18 어게인'으로 데뷔해 tvN '일타 스캔들', 첫 주연작 '피라미드 게임'으로 연기력까지 입증했다. 공개 열애 중인 이채민도 '좋아요'를 연타할 법한 그의 사복 센스가 요즘 특히 화제. 류다인이 선보인 '꾸안꾸 스트리트'의 정석을 한데 모았다.



류다인은 헐렁한 스트라이프 니트에 버뮤다 팬츠와 묵직한 스노우 부츠로 하체 볼륨을 강조했다. 그래피티 배경과 찰떡인 로-파이 무드가 특히 돋보인다. 데이트 룩으로도, 데일리 룩으로도 전혀 손색 없는 편안한 힙스터 스타일링이다.

레드 티셔츠에 레오퍼드 와이드 팬츠로 힘 뺀 Y2K 스타일링도 인상적이다. 화이트 이너 레이어드로 포인트를 추가하고, 블랙 캡토 스니커즈로 마무리했다. 과하지 않은 '쿨+와일드' 패션이라니. 류다인의 센스가 남다르다.



허리를 과감하게 노출한 레이스업 셔츠로 포인트를 주고, 로우 라이즈 데님으로 복고 실루엣을 완성했다. 야경과 어우러진 시티 걸 바이브가 살아난다. 가벼운 아우터만 더하면 낮과 밤 데이트 룩으로 모두 합격이다.

그런가하면 유니크한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한다. 메탈 훅 장식이 거칠게 가미 된 니트와 디스트로이드 데님으로 텍스처의 대비를 더했다. 퍼 부츠로 깜찍함까지 챙기니, 일석이조가 따로 없다. 겨울에 특히 '손민수' 하고 싶은 디테일이 인상적인 룩이다.

류다인은 작품처럼 사복도 장르를 넘나드는 배우. 모델 출신다운 남다른 아우라를 패션으로 녹여낸 매력이 돋보인다.

(사진=류다인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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