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기도함 ㅜㅜㅜ
너무 힘들어서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서
바깥 사람들 미워지거나 싫어지거나 혐오스러우면
정신병원 들어가서 착한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그리고 항상 혼자서 다녔음
믿었던 친구들 다 배신자고 나빴음 ㅜㅜ
혼자되니까 너무 편하고 좋더라
아는 인맥 많은데 핸드폰에 연락처 없어
나는 남자 안만나는게 낫대
남자 안만나고 싶었어ㅜㅜㅜ
중학교때 전학 가니까 전학생 내꺼라고 지들끼리 패싸움하고
맨날 고백 받고ㅠㅜ따로 불러내서 사귀고 싶다고 말하는 남자애들이랑 맨날 집 바래다 주고ㅜㅜ밤길 위험하다면서
나는 남자애들보다ㅜ여자애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었는데
중학교땐 팬클럽 정도의 남자애들이 있었음
근데 빼빼로ㅠ데이땐 나한테 빼빼로 주는 애들 별로 없더라
친구로라도 못지낼까봐 고백도 못하고ㅠㅜ안절부절 ㅋㅋㅋ
백화점이나 어디 쇼핑 가면 점원이 한번가면 다 기억해
저번에 어떤 옷 사신 분 아니시냐면서 기억한다고ㅜㅜ
여자애들도 나를 되게 좋아해 ㅋㅋ
일부 질투심 심한 여자애들도 날 알게 되면
내 성격 좋은 거 아니까 나중엔 팬되더라ㅋㅋㅋㅋㅋ
근데 근본적으로 어디가면 나 미워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