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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혼전순결’ 강균성 결혼 계획 “소개팅 다 받아요”(라디오쇼)

쓰니 |2025.10.13 13:10
조회 79 |추천 0

 포토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강균성이 결혼 계획은 없지만, 누굴 만날 의사가 있다고 전했다.

10월 1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나윤권과 노을이 출연했다.

이날 강균성은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계획은 없지만 하고 싶다. 누가 소개팅해 준다고 하면 받는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또 그는 소개팅 자리에서 "오토바이 경적 소리나 김장훈 형님 흉내 내 달라고 많이 한다"고 하더니 "그 이후로 만나질 못했다. 경적을 울려도 대답 없는 그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최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강균성의 혼전순결이 소환됐다.

방송에서 강균성은 당이 떨어진다는 박서진을 위해 매일 챙겨 먹는 활력주스를 준비했다. 좋은 거는 다 들어간다고. 그러자 박서진은 "균성이 형이 혼전순결이다. 그렇게 활력 주스를 매일 챙겨 먹는다는 게 너무 이상했어요"라고 했다. 백지영은 "그러니까 혼전순결 안 지켰을 거라니까"라고 확신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방송에서 강균성은 2011년에 처음으로 혼전순결 서약서를 썼다고. 하지만 진짜 혼전순결이라는 말에는 당연하다는 듯 "아니"라고 했다. 심지어 연애 중 안 지킨 사람이 더 많다고. 박서진은 "저는 진짜 31년 혼전순결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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