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에 2친구이랑 동남아 여행을 다녀왔고
현지 경비들은 제가 결재하고 결재했는거는 한국가서 정산받기루했구요. 금액은 인당 60만원정도라도구요.
저가 그런데 빠쁘다보니 정산내역만 적어두고, 정산내역 받는걸 잊아비리고 살다가 최근에 정산내역했는거를 기억이 나서 정산하자구하니.
1명은 모 정산할게 있었냐는 답하드니만 일단 따른친구하고 상의는 모 한번 해보겠다는 답을 주네요.
시간이 흘러가 이 경우에 그냥 모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야 하는거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