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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는 쿨하게 넘어가야겠죠?

ㅇㅇ |2025.10.13 15:10
조회 5,017 |추천 1
제작년에 2친구이랑 동남아 여행을 다녀왔고
현지 경비들은 제가 결재하고 결재했는거는 한국가서 정산받기루했구요. 금액은 인당 60만원정도라도구요.
저가 그런데 빠쁘다보니 정산내역만 적어두고, 정산내역 받는걸 잊아비리고 살다가 최근에 정산내역했는거를 기억이 나서 정산하자구하니.
1명은 모 정산할게 있었냐는 답하드니만 일단 따른친구하고 상의는 모 한번 해보겠다는 답을 주네요.
시간이 흘러가 이 경우에 그냥 모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야 하는거겠죠ㅎㅎ
추천수1
반대수8
베플ㅇㅇ|2025.10.14 09:52
적은 돈도 아니고 현지 경비를 한사람이 다 썼는데, 그걸 나머지 친구 둘다 안주고 내도록 그냥 있었다고요? 허 참. 뻔뻔하고, 이상하다. 보통은 빨리 정산하자 하고 서로 이야기해서 주고받지요. 빚처럼 느껴저서 언능 주고싶지. 쓰니도 참, 2년동안 뭐하고 그걸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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