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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GD 인맥' 전말 밝혔다… "N번째 만남에야 번호 교환" [RE:뷰]

쓰니 |2025.10.13 15:46
조회 22 |추천 0

 


방송인 조세호가 지드래곤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8일 채널 '상수동 작업실'에는 '대반상고! 아는 동생이랑 결혼하게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는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안용진 작가는 연예계 소문난 인맥 부자인 조세호의 관계 유지 비결을 물었다. 안 작가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게 그거다. 조세호는 어떻게 인맥이 저렇게 넓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 줄까 그런 것"이라며 "예를 들어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지디가 있다. 첫 만남이 어떻게 이뤄진 건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에 조세호는 "나도 워낙 지디의 팬이었다"며 "당시에 지디가 하는 한 패션 브랜드 행사에 MC를 맡게 되면서 처음 만났다"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조세호는 "(지드래곤을 만나) 팬이라고 말했다"며 "지디도 내 팬이라고 하더라. 하지만 그때 전화번호를 따로 주고받진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후 여러 행사장에서 지디와 만났다는 조세호는 "나이키 행사장에서 인사하고 또 다른 행사장에서 마주치게 됐다"며 "지디가 우리 꽤 자주 만나는 거 같다고 하더라"고 인연을 전했다. 
이어 조세호는 "제가 친하게 지내던 안무가 형이 빅뱅 안무를 많이 했었다. 그래서 지디와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며 "행사장에서만 보다가 사석에서 처음 보게 된 거다. 그러면서 다음에 밥 한 번 먹자고 하면서 연락처를 주고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연주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상수동 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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