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프놈펜의 건물 안에서 감시를 받고 있다”는 아들의 카톡 메시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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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통장이 자금세탁에 이용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신고하지 말라는 경고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실종자로 등록하고 캄보디아 당국과 신병 확인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A씨는 부모와 카카오톡을 통해 연락이 가능한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감금 피해자인지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사건은 국제공조를 통한 사실 확인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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