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장우, 전현무, 박나래. 사진| MBC
새 예능 ‘팜유트립’의 제작설이 전해지면서 팜유남매가 다시 뭉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13일 오후 MBC 측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팜유트립’(가제) 제작 추진과 관련해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MBC가 ‘나 혼자 산다’에서 큰 사랑을 받은 ‘팜유남매’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출연하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팜유트립’(가제)를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작진은 세 사람의 스케줄 체크와 섭외 제안 등 사전 작업을 진행 중이며, 매회 게스트가 출연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앞서 세 사람은 베트남 달랏, 대한민국 목포, 대만 타이중, 튀르키예 이스탄불까지 4번의 ‘팜유 세미나’와 건강 검진, ‘바디 프로필’까지 함께 한 모든 여정을 레전드로 만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오는 11월 23일 이장우가 조혜원과 결혼을 앞두고 있어 ‘나 혼자 산다’ 하차가 예정된 만큼 팜유남매의 마지막 여정을 ‘팜유트립’을 통해 만나볼 수 있을지 눈길을 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