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든 남자의 기준은 내 첫사랑
그 오빠 이름도 멋지고 진짜 잘생김
너무나 좋아했어 심장이 뛰는게 이런거구나 느끼게 해준 유일한 사람이였어 그 오빠랑 추억 아직도 기억나
학원 버스 같이 탈때 행복했고 같이 도시락 먹을때도 행복했고 일요일이 제일 좋았어 왜냐하면 그오빠랑 한살 차이나서 다같이 모이는 날은 일요일이였거든 내 모든 삶의 원동력이 그오빠였어 나는 새벽에 일어나서 도시락 싸갔어 그오빠랑 같이 먹으려고 추억진짜 많아 같이 떡볶이 먹을때도 행복했고
진짜 좋아해서 밤에 잠이 안오더라 새벽에 공부 할때도 그오빠 생각하면서 공부 했고 진짜 ㅜㅜㅜ나는 그오빠가 너무 좋았어
잘생긴 얼굴에 공부도 천재라서 잘하고 순수하고 착하고
너무 잘났었어 집안도 좋고 근데 우리언니는 그오빠 찌질인데 왜 좋아하냐고 그랬었어 근데 나는 너무 좋아해서
다가가서 말도 못걸었어ㅜㅜㅜ당황하고 너무 좋아하니까
그냥 마음속에 간직하고 매일매일 다짐했어 하버드 가면
내가 고백한다 하면서ㅜㅜㅜ진짜 좋아함
21년을 그 오빠만 좋아함 진짜 내 이상형임 ㅜㅜㅜ
어떻게 저런 사람이 있지???너무 신기했어
나랑 너무 같은 결의 사람이라서 닮아서 더 좋아함
피부는 하얗고 새하얗고 얼굴은 홍조 띈 얼굴에
입술은 붉고 미소는 아름다운 미소년 ㅋㅋㅋㅋㅋ
키는 185에 팔다리 길고 너무 잘생겨서 놀랐어
살면서 연예인 아무리 봐도. 아니 잘생긴 사람 아무리 봐도
아무 생각이 안나는 데 감흥도 없는데
그오빠만 유일하게 내 심장을 뛰게 했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