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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설리 “타살 혐의점 없어” 25세에 멈춘 여린 청춘…오늘(14일) 6주기

쓰니 |2025.10.14 08:18
조회 132 |추천 0

 뉴스엔 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본명 최진리)가 떠난 지 6년이 흘렀다.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14일 경기 성남시 수정구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당시 설리 매니저는 전날 설리와 통화한 이후부터 연락이 닿지 않아 그의 자택을 방문했지만 사망한 고인의 모습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 하지만 경찰이 출동했을 당시에는 이미 고인은 사망한 상태였다.

현장에서는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으나 심경을 담은 자필 메모가 나왔고 부검 결과 범죄, 타살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설리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연예계 동료들과 팬들은 충격과 슬픔에 잠겼다. 당시 가수 동료들은 대부분의 일정을 취소하거나 연기하며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아역배우 데뷔 후 2009년 그룹 에프엑스로 아이돌 그룹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팀을 탈퇴한 후에는 '리얼' 등에 출연하며 연기와 방송 활동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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