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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수, 연예계 잠정 은퇴 “기획사 문제 탓” 박명수 투자 손실 어쩌나 (라디오쇼)

쓰니 |2025.10.14 12:20
조회 24 |추천 0

 차은수(박명수)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차은수 캐릭터 잠정 은퇴를 선언했다.

10월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태진과 함께하는 '퀴즈쇼'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한 청취자는 "차은수 매니저다. 그 이후로 저도 일이 끊겨서 백수다. 퀴즈 풀고 치킨 먹고 싶다"고 문자를 남겼다.

차은수는 박명수가 '얼굴천재 차은수' 콘텐츠에서 선보인 부캐릭터다. 김태진은 "추억의 이름 차은수 어떻게 됐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잠정 은퇴했다. 기획사의 문제 때문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별다른 연예게 족적을 못 남겼다"는 반응에 박명수는 "실패작이다. 웃어? 얼마를 날렸는데. 많이 날렸다"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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