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SNS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영국 런던의 랜드마크를 즐겼다.
장원영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영국 런던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강 건너 빅 벤이 보이는 곳에서 후드 집업을 입고 싱긋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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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런던 아이 아래로 가 발랄한 포즈를 취했다.
후드 집업 아래 입은 딱 달라붙는 얇은 원피스로 슬렌더 몸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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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공중전화 박스를 배경으로도 사진을 찍은 그는 평소 좋아하는 피스타치오가 들어간 디저트 카눌리를 먹고 또 다른 간식을 구입하며 여전한 피스타치오 사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31일부터 11월2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 첫 공연을 개최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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