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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논란에 中 촬영 취소? 수지 김선호 ‘현혹’ 측 “검토중인 단계‥확정 NO” [공식]

쓰니 |2025.10.15 10:44
조회 127 |추천 0

 왼쪽부터 수지 김선호/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디즈니+ 새 오리지널 드라마 '현혹' 중국 로케이션 촬영 취소설에 대해 제작사가 입장을 밝혔다.

제작사 쇼박스는 10월 15일 뉴스엔에 "촬영지는 계속 검토 중인 단계였다. 아직 확정된 바 없다"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OSEN은 ‘현혹’이 10월 초~중순 중국 촬영을 계획했으나 모두 취소돼 주연 배우들이 국내 지방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최근 제기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의 전지현 대사 논란이 중국 촬영 취소와 관련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함께 전했다.

앞서 중국 누리꾼들은 ‘북극성’ 4회에서 전지현이 “중국은 왜 전쟁을 선호할까요. 핵폭탄이 접경지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라는 대사를 한 장면을 문제 삼으며 중국을 부정적으로 묘사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전지현이 모델로 활동 중이던 광고들이 중국에서 잇달아 중단되며 보이콧 논란이 이어진 바 있다.

한편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배우 수지와 김선호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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