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고모가 60초반에 치매 발병. 요양원에 계시다 80넘어 돌아가셨음. 처음엔 최고 시설에 계시다 재산 다 까먹고 동네 조그만 요양원에서 돌아가셨고 남편이 먼저 돌아가셨음. 와중에 아들들 며느리들 사이에 싸움나고 친정에 뻔질나게 드나들며 잔소리 하던 딸들은 모른척 하고. 한국에서는 아직도 며느리에게 가족 간호 종용해요. 잘 생각해보세요
베플ㅇㅇ|2025.10.15 20:35
뭐긴 결혼 때려치라고하지.
베플남자ㅇㅇ|2025.10.15 18:35
60대에 그런 상태면 진짜 힘들어지는데 한 80 넘으면 기력이 없어져서 그나마 어디 안나가고 말만 무시하면 되는데 60대에 그래버리면 나가고 말안듣고 미처버린다 요양병원에서도 제일힘든 환자 간병인은 가족들 아니면 힘들지 집안에 웃음이 사라진다
베플ㅇㅇ|2025.10.16 11:57
다 떠나서 병명을 바꿔치기한다는건 예랑 본인 스스로도 그게 약점이라는 걸 알기때문에 숨기는거잖아요? 그것만으로도 -100000000000000점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