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범죄가 급증하면서, 2023년 숨진 BJ 아영 사건이 다시 조명되고 있다.
BJ 아영은 프놈펜 인근 마을에서 붉은 천에 싸인 채 발견됐고, 시신 유기 혐의로 중국인 부부가 체포됐다. 이들은 “치료 중 발작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했지만, 부검에서는 질식사 가능성과 성폭행 흔적이 제기됐다.
캄보디아 검찰은 이들을 ‘고문을 동반한 살해’ 혐의로 기소했으나, 사건의 진실은 2년째 미궁에 빠져 있다.
▶ BJ 아영 (변아영)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