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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리' 김태우 "세 자녀 외모, 나랑 똑같아…엄마 안 닮았다" ('컬투쇼')

쓰니 |2025.10.16 15:41
조회 39 |추천 0

 그룹 god 김태우가 세 자녀 외모를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god 손호영, 데니안, 김태우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형은 김태우 자녀들을 언급했다. 그는 "며칠 전 김태우 아들과 딸을 봤는데 너무 똑같이 생겼더라"고 말했고 김태우는 "셋 중 하나는 엄마를 닮은 법도 한데 제가 봐도 저랑만 닮았다"고 답했다.
박준형은 "어플로 얼굴 다 똑같이 붙이잖나. 너무 놀랐다. 서 있는데 다 똑같더라"고 덧붙였고 김태우는 "이 얘기를 아이들 있는데 하더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박준형은 "여자는 여성 호르몬이 있어서 더 예쁘다. 태우보다는 엄청 예쁘고 귀엽다. 얼굴이 참 작더라"고 부연했다.
데뷔 26년을 맞이한 god는 이날 방송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해 팬들 환호를 받았다. 또 생생한 토크와 추억 소환 에피소드로 이목을 끌었다.
김태우는 3년간 열애끝에 지난 2011년 사업가 김애리와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과 딸 한 명을 두고 있는 이들 부부는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애리는 지난 8월 자신의 계정을 통해 김태우, 세 자녀를 포함해 미국 여행 중인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두 아들과 딸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김애리와 비슷한 키 높이로 시선을 끌었다. 또 김태우-김애리 부부는 볼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등 결혼 14년 차임에도 달달한 면모를 보여 돈독한 사이를 자랑했다.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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