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상렬, 방송 8개에 대리운전까지 바쁜 근황 “대리비는 노페이”(컬투쇼)

쓰니 |2025.10.16 15:42
조회 20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지상렬이 바쁜 근황을 전했다.

10월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지상렬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지상렬은 김태균이 "오늘 깔끔하시다. 오늘 비비도 좀 바르신 듯하고 안경도 깔끔하고 숍 다녀오셨냐"고 하자 "다른 게 아니고 '컬투쇼'에 나오니 나름대로 데코를 했다. 개인적으로 했다"고 밝혔다. 김태균은 지상렬의 셀프 메이크업에 "손재주 좋으시다"라며 감탄했다.

지상렬은 "요즘 많이 바쁘지 않냐"는 말에 "나름 이것저것 돌려막기 한다. 8개 왔다갔다 한다. 끝나고 대리운전도 해야 한다"고 답했다.

김태균은 이에 "지상렬의 대리운전 콘텐츠를 하시는데 조회 수가 잘 나온다더라"며 "뭐하는 거냐. 진짜 대리 가는 거냐"고 물었고 지상렬은 "그렇다. 콜 받기도 하고 의뢰하시는 분도 있다. 왔다갔다 하면서 인생 얘기 듣고 제가 드릴 말씀 있으면 드리고 받는 얘기도 있다"고 말했다.

지상렬은 "대리비를 받냐"는 말엔 "노 페이"라고 밝혔다. 이어 콜하는 방법에 대해선 "번호가 있다. 거기다가 전화하면 간다. 무조건 지상렬이 되는 건 아니고 다른 분이 갈 수도 있고 제가 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상렬은 1970년 12월생으로 만 54세다. 1996년 SBS 5기 공채 개그맨 출신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