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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파혼돈에 조증이라서

청춘다갔둥 |2025.10.16 20:07
조회 57 |추천 0
딸기가 피부과 한번에 천만원치 끊어줘도
그러려니 할꺼 같아 
근데.. 난 근로노동자잖아??
100원두 아까워해야하는 영적 인간이라.. 
제애발 혼란스럽게 하지 말아줄래?
그리고 착잡한 엔딩 요정 열혈 알바로서,
미래에 대한 기대감과 긍정적 자아감은
조금 나누어 주지 않을래 ?,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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